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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얼음물 앞 배신 본능 폭발…일촉즉발 복불복 현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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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얼음물 앞 배신 본능 폭발…일촉즉발 복불복 현장 ‘눈길’

입력
2020.03.2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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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배신 본능 폭발 복불복 현장이 공개된다. KBS 제공
‘1박 2일’ 배신 본능 폭발 복불복 현장이 공개된다. KBS 제공

‘1박 2일’ 멤버들이 얼음물 앞에서 배신 본능을 드러낸다.

29일 방송되는 KBS 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서로를 공격하는 여섯 남자들의 대치 상황, 아수라장으로 변한 복불복 현장이 공개돼 웃음 폭탄을 터뜨릴 예정이다.

전국 방방곡곡의 이름난 여행지를 단 하루 만에 찾아가는 ‘두루가볼 전국일주 특집’이 꾸려져 다양한 미션과 복불복 게임으로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런 가운데 ‘얼음물 복불복 대결’을 펼치던 멤버들 사이에 치열한 전쟁이 벌어진다고 해 흥미를 자아낸다.

얼음물이 들어있지 않은 상자를 밟고 올라서면 성공, 실패하면 정신이 번쩍 들 만큼 차가운 물에 ‘입수’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필사적인 모습을 보인다.

상대 팀을 방해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던 도중 감정이 격해진 멤버들은 얼음물로 서로를 위협하며 날선 대치 상황을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멤버들은 쫓고 쫓기며 거친 추격전을 벌이던 와중, 배신의 배신을 거듭하며 아무도 짐작하지 못한 최종 희생자를 탄생시켜 대 반전을 선사한다.

과연, 연이은 배신의 끝에서 마지막 타깃은 누가 되었을지? 매주 다채로운 웃음을 선사하는 여섯 남자의 여행기는 29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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