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이 KBS2 ‘해피투게더 4’에서 과거를 회상했다. 방송 캡처

홍지민이 치팅데이에 많은 음식을 먹고 4kg가 쪘다고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4’에는 함소원 홍지민 안선영 김빈우와 오마이걸 효정 미미가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홍지민에게 “하루 만에 4kg이 쪘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홍지민은 다이어트 중 먹고 싶었던 것들을 먹는 날인 치팅데이에 너무 많은 음식을 먹어 이러한 일이 벌어졌음을 밝혔다.

홍지민은 “오전 8시부터 수산시장에 갔다. 싱싱한 해산물을 먹고 매운탕에 밥까지 말아 먹었다. 소주와 맥주도 마셨다. 집에 들어와서는 라면을 종류별로 맛봤다. 큰언니와 형부를 불러서 곱창과 막창 등을 먹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는 “집에서 체중을 확인해봤는데 4kg이 쪘더라”라며 “그때 굶으며 체중을 감량하기보다는 균형 잡힌 세끼 식단을 먹으며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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