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수안보온천 수호텔

수안보온천 수호텔은 최근 건물 리모델링으로 현대식 시설을 갖추고 53도 천연온천수를 전 객실에 공급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수안보온천은 예로부터 왕이 즐겨 찾던 온천으로, 1일 채수량이 4,800톤 이상이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든 온천수를 중앙집중 방식으로 충주시청에서 관리한다. 특히 인체에 유익한 각종 무기질을 함유한 양질의 온천수로 인정받고 있다.

수안보온천 수호텔은 수영장, 대중탕 등 단체 목욕을 꺼려하는 시대적인 취향에 맞춰 객실에서 편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가족탕을 만들어 인기를 얻고 있다. 가족탕은 객실 내 온천수가 공급되는 작은 목욕탕으로, 숙박하는 동안 온천물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으며 수심의 깊이, 온도조절 또한 고객의 편의에 맞게 조절 가능하다.

가족탕은 연인, 부부, 가족이 객실에서 프라이빗하게 수영장형 혹은 스파욕조형의 온천욕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인원 수에 맞게 이용할 수 있도록 2인, 4인, 5인 가족탕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아로마, 한약재 등 다양한 입용제를 사용할 수 있어 치료, 치유 목적으로 온천을 찾는 고객들에게 보양온천으로 유용하게 이용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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