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2일 전북 남원시 주천면 용궁마을에 산수유가 활짝 피어 봄소식을 알리고 있다. 연합뉴스
경칩을 사흘 앞둔 2일 오전 경남 함양군 마천면 금계마을 엄천강에서 어린이들이 봄기운을 머금고 고개를 내민 버들강아지를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매화축제가 취소된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 1일 오후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예년 같으면 새내기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을 대구시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가 2일 한산한 모습을 보인다. 대구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며 계명대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강일을 당초 이날에서 오는 16일로 늦췄다. 연합뉴스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