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2살 남자아이까지…3ㆍ1절 천안에서만 12명 추가 확진

알림

2살 남자아이까지…3ㆍ1절 천안에서만 12명 추가 확진

입력
2020.03.01 14:40
0 0
코로나19 바이러스/2020-02-29(한국일보)
코로나19 바이러스/2020-02-29(한국일보)

충남 천안에서 1일 2살 남자아이를 포함해 12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2살 남자아이는 지역에서 발생한 최소연소 확진자로, 원인 불명의 폐렴 증상으로 전날 천안 동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았다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확진자에는 8살, 13살(2명) 남자아이도 포함됐다.

성별 추가 확진자는 남자 7명, 여자5명이다.

이로써 이날 하루에만 천안에선 22명의 확진지가 나왔다. 천안 확진자는 67명으로, 충남지역 전체 누적 확진자는 75명으로 늘었다.

최두선 기자 balanceds@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