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 천막농성장 강제 철거가 진행된 27일 오전 흰색마스크를 쓴 종로구 관계자가 철거에 항의하는 고 문중원 기수 시민대책위원회 회원의 검정색 마스크 앞으로 손바닥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도심 집회를 금지한 서울시는 이날 종로구와 함께 정부서울청사 인근 집회용 천막 7개와 물품 등을 철거하는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왕태석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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