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인가 봐” 손담비, 옆모습도 완벽한 ‘조각미녀’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봄인가 봐” 손담비, 옆모습도 완벽한 ‘조각미녀’

입력
2020.02.14 22:02
0 0
손담비가 봄의 여신으로 등극했다. 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SNS에 “봄인가 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오뚝한 콧날에 날렵한 턱선을 뽐내고 있다.

특히 30대 후반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외모도 눈길이 간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해 KBS 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향미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그는 '2019 KBS 연기대상'에서 '동백꽃 필 무렵'으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