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봄의 여신으로 등극했다. 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SNS에 “봄인가 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오뚝한 콧날에 날렵한 턱선을 뽐내고 있다.

특히 30대 후반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외모도 눈길이 간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해 KBS 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향미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그는 '2019 KBS 연기대상'에서 '동백꽃 필 무렵'으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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