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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김서형, 카리스마 경찰 변신…또 한번 신드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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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김서형, 카리스마 경찰 변신…또 한번 신드롬 예고

입력
2020.02.1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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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김서형이 걸크러시 형사로 돌아온다.SBS 방송캡처
‘아무도 모른다’ 김서형이 걸크러시 형사로 돌아온다.SBS 방송캡처

‘아무도 모른다’ 김서형이 카리스마 폭발 형사로 돌아온다.

다음 달 2일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가 첫 방송된다.

‘아무도 모른다’는 “좋은 어른을 만났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 경계에 선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미스터리 장르물의 전형을 벗어난, 휴머니즘이 더해진 특별한 미스터리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10일 ‘아무도 모른다’ 제작진이 극을 이끌어 갈 주인공 김서형(차영진 역)의 카리스마 넘치는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첫 스틸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발산한 데 이어, 경찰 캐릭터로의 완벽한 연기 변신까지 보여주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고 있다.

극중 김서형이 분한 주인공 차영진은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강력1팀 팀장이다. 이를 보여주듯 사진 속 김서형은 어둠이 짙게 깔린 밤, 홀로 경찰청 사무실에서 사건에 몰입하고 있다.

지금껏 벌어진 사건 내용을 망설임 없이 술술 써 내려 가거나, 지도를 뚫어져라 바라보는 김서형의 모습에서 강렬한 카리스마 경찰의 아우라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무엇보다 김서형의 집중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배우에게 미스터리 장르는 쉽지 않은 도전이다. 시종일관 팽팽한 긴장감으로 극에 몰입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아무도 모른다’ 속 차영진처럼 모든 사건의 중심에서 극을 이끌어가야 하는 주인공 캐릭터는 더욱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김서형은 첫 촬영부터 캐릭터와 작품에 완벽하게 몰입, 작품의 텐션을 끌어올렸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 ‘아무도 모른다’ 제작진은 “배우 김서형의 집중력과 캐릭터 해석력은 현장에서 볼 때마다 놀랍다. ‘아무도 모른다’ 속 김서형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전작 속 캐릭터가 전혀 떠오르지 않을 만큼 완벽히 카리스마 경찰 차영진이다.

이 같은 집중력으로 완성한 김서형의 연기 변신은 ‘아무도 모른다’의 중요 시청포인트가 될 것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무도 모른다’가 하나 둘 베일을 벗고 있다. 콘텐츠가 공개될수록 특별한 드라마가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치솟고 있다. 그 중심에 카리스마와 열연,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한 김서형이 있다.

‘아무도 모른다’의 첫 방송이 미치도록 기다려진다.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낭만닥터 김사부2’ 후속으로 3월 2일 월요일 첫 방송된다.

진주희 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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