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취재진 앞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9일 전격 귀국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이번 총선에는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진영을 벗어난 중도 정당을 만들겠다”고 선언한 안 전 대표는 ‘신당을 만들면 총선에 출마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대표가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1년 4개월여 만에 귀국, 지지자들을 향해 절하고 있다. 뉴스1

정승임 기자 choni@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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