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모델 한혜진, 신흥 단발여신 등극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알림

모델 한혜진, 신흥 단발여신 등극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입력
2020.01.02 20:34
0 0
한혜진이 단발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혜진 SNS
한혜진이 단발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혜진 SNS

모델 한혜진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혜진은 2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0년에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연말 시상식때의 모습이다.

특히 단발 머리에 섹시한 자태는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모델 한혜진은 올해 나이 38세로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SIFAC) 모델로 데뷔해 현재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한혜진은 2018년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