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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오늘(191212)-영국 브렉시트, 운명의 시간

입력
2019.12.12 17:07
수정
2019.12.1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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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운명을 가를 조기총선이 시작된 12일(현지시간,오전 7시부터 시작) 런던의 카나리 워프 금융센터 앞에 세워진 시계가 오전 7시를 가르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영국의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운명을 가를 조기총선이 시작된 12일(현지시간,오전 7시부터 시작) 런던의 카나리 워프 금융센터 앞에 세워진 시계가 오전 7시를 가르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벨기에 브뤼셀에서 '2050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목표 등 논의하는 EU 정상회의 개막을 앞둔 12일(현지시간) 한 경찰이 EU 건물의 비계 위로 올라가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하기 위해 그린피스가 설치한 대형 현수막을 바라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벨기에 브뤼셀에서 '2050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목표 등 논의하는 EU 정상회의 개막을 앞둔 12일(현지시간) 한 경찰이 EU 건물의 비계 위로 올라가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하기 위해 그린피스가 설치한 대형 현수막을 바라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미 워싱턴DC 의회 하원 법사위에서 1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작성 절차가 개시되어 더그 콜린스(공화) 간사가 발언을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미 워싱턴DC 의회 하원 법사위에서 1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작성 절차가 개시되어 더그 콜린스(공화) 간사가 발언을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11일(현지시간) 제25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5) 중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하며 시위를 하고 있는 시위자들이 유엔 보안요원들과 충돌하고 있다.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5)는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해 온실가스의 배출을 규제하는 유엔 기후변화협약(UNFCCC) 에 가입한 당사국들의 공식회의이며 이번 회의는 파리기후변화협정의 실행을 위한 세부사항을 구체화하고, 이번 세기 말까지 지구 평균기온 상승 폭을 산업화 이전 대비 1.5~2도로 제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AP 연합뉴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11일(현지시간) 제25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5) 중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하며 시위를 하고 있는 시위자들이 유엔 보안요원들과 충돌하고 있다.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5)는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해 온실가스의 배출을 규제하는 유엔 기후변화협약(UNFCCC) 에 가입한 당사국들의 공식회의이며 이번 회의는 파리기후변화협정의 실행을 위한 세부사항을 구체화하고, 이번 세기 말까지 지구 평균기온 상승 폭을 산업화 이전 대비 1.5~2도로 제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AP 연합뉴스
인도 하원과 상원이 이슬람교도를 제외시킨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등 3개 나라 출신 불법 이민자들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시민권 수정법안을 통과시킨 데 가운데 11일(현지시간) 가우하티에서 시민들이 '시민권 수정법안(CAB) 반대 시위를 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인도 하원과 상원이 이슬람교도를 제외시킨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등 3개 나라 출신 불법 이민자들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시민권 수정법안을 통과시킨 데 가운데 11일(현지시간) 가우하티에서 시민들이 '시민권 수정법안(CAB) 반대 시위를 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파키스탄 라호르의 한 심장병원에서 11일(현지시간) 최근 한 변호사가 의사로부터 폭행을 당한 것에 분노한 변호사 200여명이 병원으로 몰려와 난동을 벌여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한 환자 최소 3명이 사망한 가운데 변호사들의 난동으로 깨진 유리창 너머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이 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파키스탄 라호르의 한 심장병원에서 11일(현지시간) 최근 한 변호사가 의사로부터 폭행을 당한 것에 분노한 변호사 200여명이 병원으로 몰려와 난동을 벌여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한 환자 최소 3명이 사망한 가운데 변호사들의 난동으로 깨진 유리창 너머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이 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시리아 이들리브 북서부의 북부 킬리 부근에 있는 시리아 난민 캠프가 폭우로 침수된 가운데 난민 어린이들이 물웅덩이에 서 있다. AF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시리아 이들리브 북서부의 북부 킬리 부근에 있는 시리아 난민 캠프가 폭우로 침수된 가운데 난민 어린이들이 물웅덩이에 서 있다. AFP 연합뉴스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의 예술궁전미술관에서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혁명 영웅 에밀리아노 사파타 100주기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벌거벗은 채 분홍색 모자와 하이힐을 신고 있는 사파타를 묘사해 논란이 되고 있는 작품 '혁명' 옆에 화가 파비안 차이레즈가 서 있다. AP 연합뉴스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의 예술궁전미술관에서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혁명 영웅 에밀리아노 사파타 100주기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벌거벗은 채 분홍색 모자와 하이힐을 신고 있는 사파타를 묘사해 논란이 되고 있는 작품 '혁명' 옆에 화가 파비안 차이레즈가 서 있다. AP 연합뉴스
이라크 남부 항구도시 바스라의 지역정부 청사 앞에서 11일(현지시간) 한 반정부 시위자가 반정부 시위 당시 진압경찰이 사용했던 최루탄 통과 탄피를 이용해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이라크 남부 항구도시 바스라의 지역정부 청사 앞에서 11일(현지시간) 한 반정부 시위자가 반정부 시위 당시 진압경찰이 사용했던 최루탄 통과 탄피를 이용해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눈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는 11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방문한 시민들이 회전목마를 바라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눈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는 11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방문한 시민들이 회전목마를 바라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스페인 톨레도의 성요한 수도원 너머로 보름달이 떠 있다. EPA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스페인 톨레도의 성요한 수도원 너머로 보름달이 떠 있다. EPA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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