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어서와’ 아일랜드 다라, 깻잎 처음 맛본 소감은? “오, 이 나뭇잎의 향이 정말 강렬해”
알림

‘어서와’ 아일랜드 다라, 깻잎 처음 맛본 소감은? “오, 이 나뭇잎의 향이 정말 강렬해”

입력
2019.11.14 22:55
0 0
아일랜드 친구들이 태종대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맛봤다. MBC 에브리원 방송 캡쳐
아일랜드 친구들이 태종대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맛봤다. MBC 에브리원 방송 캡쳐

아일랜드 다라가 깻잎에 반했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아일랜드 친구 3인은 닐이 준비한 부산 투어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아일랜드 친구들은 태종대로 향했다. 닐은 "아일랜드가 해산물이 맛이 없다. 친구들이 해산물을 좋아해서 꼭 한 번 대접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친구들은 회와 소라를 주문해 소주와 함께 먹었다.

특히 닐이 깻잎에 회를 싸먹는 모습을 본 다라는 “그 나뭇잎 같은 건 뭐냐”라고 물었고, 닐을 따라서 깻잎에 회를 싸먹었다. 맛을 본 다라는 “오, 이 나뭇잎의 향이 정말 강렬해”라며 감탄했다.

이후 아일랜드 친구들은 남포동거리에서 호떡을 먹으며 “한국에 와서 제대로 먹는 디저트는 이게 처음이다. 정말 맛있다”고 만족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