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부산시청 제3전시실에서 ‘제3회 부산공예명장전’이 열려 방문객들이 실크와 먹물 등을 이용해 만든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공예, 전통을 말하다’를 주제로 올해 부산시 공예명장으로 선정된 12인의 작품 36점이 전시된다. 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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