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보그의 OR탐보 국제공항에서 5일(현지시간) 지난 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9 럭비 월드컵 결승전에서 잉글랜드를 32 대 12로 꺾고 24년만에 우승한 선수들이 도착해 시민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우승컵을 든 시야 콜리시는 남아공 럭비 대표팀 127년 역사상 첫 흑인 캡틴이다.AP 연합뉴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보그의 OR탐보 국제공항에서 5일(현지시간) 지난 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9 럭비 월드컵 결승전에서 잉글랜드를 32 대 12로 꺾고 24년만에 우승한 선수들이 도착하자 환영나온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보그의 OR탐보 국제공항에서 5일(현지시간) 지난 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9 럭비 월드컵 결승전에서 잉글랜드를 32 대 12로 꺾고 24년만에 우승한 선수들이 도착한 가운데 우승컵을 든 시야 콜리시(가운데 오른족)와 레시 에라스무스 남아공 럭비대표팀 감독 등이 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시야 콜리시는 남아공 럭비 대표팀 127년 역사상 첫 흑인 캡틴이다. EPA 연합뉴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보그의 OR탐보 국제공항에서 5일(현지시간) 지난 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9 럭비 월드컵 결승전에서 잉글랜드를 32 대 12로 꺾고 24년만에 우승한 선수들이 도착하자 환영나온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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