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전소미 SNS

가수 전소미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전소미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여자친구 같은 거;) 그 '성장' 로고는 좀 불안하지만 그래, 난 너무 잘 자라고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전소미는 뾰로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특히 그는 베레모를 쓰고 호피무늬 바지를 입어 남다른 패션 센스와 강렬한 레드립으로 빛나는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지난 5일 전소미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언론을 통해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전소미가 오는 14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다"고 밝혔다.

전소미는 지난 2017년 3월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해 실용음악과에서 보컬을 전공했다.

진주희 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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