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英 ′본파이어 나이트′ 축제, 올해 제물 인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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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英 ′본파이어 나이트′ 축제, 올해 제물 인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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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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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지방도시 루이스 시민들이 5일(현지시간) 본파이어 나이트 축제를 맞아 보리스 존슨 총리, 제이컵 리스-모그 하원의장의 인형을 앞세우고 시가 행진을 벌이고 있다. 본파이어 나이트는1605년 11월 5일 가이 포크스를 위시한 로마 가톨릭 교도들의 영국 국회의사당 폭파 미수 사건을 기념하는 연례 행사다. 루이스 로이터=연합뉴스
영국 지방도시 루이스 시민들이 5일(현지시간) 본파이어 나이트 축제를 맞아 보리스 존슨 총리, 제이컵 리스-모그 하원의장의 인형을 앞세우고 시가 행진을 벌이고 있다. 본파이어 나이트는1605년 11월 5일 가이 포크스를 위시한 로마 가톨릭 교도들의 영국 국회의사당 폭파 미수 사건을 기념하는 연례 행사다. 루이스 로이터=연합뉴스
영국 지방도시 루이스 시민들이 5일(현지시간) 본파이어 나이트 축제를 맞아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루이스 로이터=연합뉴스
영국 지방도시 루이스 시민들이 5일(현지시간) 본파이어 나이트 축제를 맞아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루이스 로이터=연합뉴스
영국 지방도시 루이스 시민들이 5일(현지시간) 본파이어 나이트 축제를 맞아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루이스 로이터=연합뉴스
영국 지방도시 루이스 시민들이 5일(현지시간) 본파이어 나이트 축제를 맞아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루이스 로이터=연합뉴스
2영국 지방도시 루이스 시민들이 5일(현지시간) 본파이어 나이트 축제를 맞아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루이스 로이터=연합뉴스
4영국 지방도시 루이스 시민들이 5일(현지시간) 본파이어 나이트 축제를 맞아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루이스 로이터=연합뉴스
6영국 지방도시 루이스 시민들이 5일(현지시간) 본파이어 나이트 축제를 맞아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루이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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