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론디 10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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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론디 10월 23일자

입력
2019.10.2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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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우리가 잠을 좀 자지 않고는 서로 합의를 절대 못 볼 거예요.

당신 말이 맞아요, 여보!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합의점을 찾아보자고요.

그래요, 여보.

푹 자고 나서는 내 말에도 일리가 있었다는 것에 대해 당신이 동의할지도 모르지요.

Why do I get the feeling that Dagwood and Blondie’s little disagreement won’t easily come to a compromise in the morning? Dagwood slyly slips in the opinion that he still thinks that he is right!

아침에도 이 두 사람은 계속 자기 의견을 고집하고 합의점을 찾기는 쉽지 않을 것 같지요? 대그우드가 원하는 건 자기 말이 맞다는 합의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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