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초대형 태풍 하기비스가 일본을 강타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5일(현지시간) 태풍 피해를 입은 나가노에서 17세의 요시무라 요시키씨가 진흙에 덮은 자택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제 19호 태풍 하기비스는 기록적 폭우를 쏟아내 200여개 이상의 강이 범람해 수천여채의 가옥이 침수피해를 입었으며 구조요원들은 여전히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한편 여당 자민당의 2인자인 니카이 도시히로 간사장은 지난 13일 태풍 피해 대응을 논의하는 자민당 간부회의에서 '예측에 비해 그런대로 수습됐다'고 발언해 재해 상황을 가볍게 여긴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AP 연합뉴스
제 19호 태풍 하기비스 피해를 입은 나가노에서 15일(현지시간) 17세의 요시무라 요시키씨가 집 안까지 찬 진흙을 치우며 복구에 힘을 쏟고 있다 .AP 연합뉴스
지난 주말 초대형 태풍 하기비스가 일본을 강타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5일(현지시간) 태풍 피해를 입은 미야기현 마루모리의 땅 바닥에 물과 음식이 필요하다는 대형 글씨가 써 있다. 제 19호 태풍 하기비스는 기록적 폭우를 쏟아내 200여개 이상의 강이 범람해 수천여채의 가옥이 침수피해를 입었다. 교도뉴스,AP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제 19호 태풍 하기비스 피해를 입은 일본 이먀기현 마루모리의 한 병원에서 직원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교도뉴스,AP 연합뉴스
지난 주말 초대형 태풍 하기비스가 일본을 강타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5일(현지시간) 태풍 피해를 입은 나가노에서 한 관계자가 한 주택의 피해상황을 살펴보고 있다.AP 연합뉴스
제 19호 태풍 피해를 입은 일본 나가노에서 15일(현지시간) 한 시민이 자택의 피해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제 19호 태풍 피해를 입은 일본 나가노의 한 주택 내부안에 진흙, 가구 등 잔해가 쌓여 있다. AP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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