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론디 10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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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론디 10월 10일자

입력
2019.10.0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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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스테드, 자네 혹시 방금 휴게실에서 절인 멸치랑 마늘을 넣은 그리스식 샐러드를 먹었나?

그럴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요.

사장님, 왜 항상 휴게실에서 그런 음식을 먹는 게 저라고 의심하세요?

자네가 “요주의 인물”인 경우가 대부분이니까.

There may not be any definite proof, but Dagwood is always the person to watch out for when it comes to unusual and pungent food!

확실한 증거가 없더라도, 특이하고 강력한 음식이라면 대그우드가 항상 의심을 받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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