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이도현, 감출 수 없는 비글미 “패기 있게”

알림

이도현, 감출 수 없는 비글미 “패기 있게”

입력
2019.09.29 22:47
0 0
이도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도현 SNS 제공
이도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도현 SNS 제공

배우 이도현이 비글미를 자랑했다.

지난 28일 이도현은 자신의 SNS에 “패기 있게 커튼을 열었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커튼 뒤에 서 있던 이도현은 처음에는 왼쪽에서, 그리고 그 다음에는 오른쪽에서 등장하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이후 커튼 밖으로 나온 그는 수줍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이도현의 청량한 미소가 돋보인다.

한편, 이도현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고청명 역을 맡아 애절한 연기를 선보였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