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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父, 이종현 母와 깜짝 통화까지…벌써부터 기대되는 두 사람의 관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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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父, 이종현 母와 깜짝 통화까지…벌써부터 기대되는 두 사람의 관계 변화

입력
2019.09.20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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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연애의 맛2’에서 숙행의 가족이 이종현과 만났다. 방송 캡처
TV조선 ‘연애의 맛2’에서 숙행의 가족이 이종현과 만났다. 방송 캡처

숙행 아버지가 이종현의 어머니와 통화를 했다.

19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연애의 맛2’에서는 이종현이 숙행의 가족과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숙행과 이종현은 숙행 아버지에게 함께 절을 올렸고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박나래는 “너무 신혼부부 같다”라며 장난스럽게 말했다.

숙행의 아버지는 “부모님이 여기 온 줄 아시냐”라며 이종현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냈다. 그는 이종현이 “네”라고 답하자 “전화 한 번 해보자”라고 말했다.

이렇게 갑자기 랜선 상견례가 시작됐다. 전화는 훈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고 숙행의 아버지는 “한 번 뵙시다”라는 말을 끝으로 이종현에게 다시 핸드폰을 건넸다.

숙행과 이종현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해 시청자들은 주목하고 있다.

한편, ‘연애의 맛 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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