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의 음악앨범’ 미공개 스틸이 화제다. CGV아트하우스 제공
‘유열의 음악앨범’ 미공개 스틸이 화제다. CGV아트하우스 제공
‘유열의 음악앨범’ 미공개 스틸이 화제다. CGV아트하우스 제공
‘유열의 음악앨범’ 미공개 스틸이 화제다. CGV아트하우스 제공

12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영화 속 반짝이는 순간을 담은 미공개 스틸 12종을 추석 연휴를 앞두고 10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N차 열풍을 부른 관객들의 극찬 릴레이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히 영화 속 인상 깊은 장면들로 구성되었다.

‘유열의 음악앨범’ 미공개 스틸이 화제다. CGV아트하우스 제공
‘유열의 음악앨범’ 미공개 스틸이 화제다. CGV아트하우스 제공
‘유열의 음악앨범’ 미공개 스틸이 화제다. CGV아트하우스 제공
‘유열의 음악앨범’ 미공개 스틸이 화제다. CGV아트하우스 제공

무엇보다 영화 속 실제 미수와 현우처럼 다정히 사진을 찍는 김고은과 정해인의 미공개 스틸이 담기며, 화기애애했던 현장 분위기도 가늠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997년 우연히 다시 만나 설레고 애틋하게 함께 했던 순간을 담은 이미지와 2005년 기적처럼 재회한 설렘 가득한 모습이 담긴 스틸을 통해 추억과 감성의 여행으로 소환한다.

‘유열의 음악앨범’ 미공개 스틸이 화제다. CGV아트하우스 제공
‘유열의 음악앨범’ 미공개 스틸이 화제다. CGV아트하우스 제공
‘유열의 음악앨범’ 미공개 스틸이 화제다. CGV아트하우스 제공
‘유열의 음악앨범’ 미공개 스틸이 화제다. CGV아트하우스 제공

특히 ‘은자’의 수제비집에서 취업 소식을 전하며 활짝 웃고 있는 은자와 미수의 장면, 그리고 베스트 셀러 6위에 오른 자신들의 책을 보며 마음껏 기뻐하는 종우와 미수의 장면이 이번 미공개 스틸 공개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며 더욱 진한 영화 속 감성을 전하고 있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12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박스오피스 역 주행으로 추석 연휴 장기 흥행을 예고하는 유일한 감성 멜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절찬 상영 중이다.

진주희 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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