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광장서 열리는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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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광장서 열리는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입력
2019.09.0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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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4일까지 강정고령보 디아크서… 국내외 작가 25명 설치미술작품 등 출품

[저작권 한국일보] 시민들이 9일 달성군 다사읍 강정보 디아크광장에 열린 2019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작품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희정기자 yooni@hankookilbo.com
[저작권 한국일보] 시민들이 9일 달성군 다사읍 강정보 디아크광장에 열린 2019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작품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희정기자 yooni@hankookilbo.com
[저작권 한국일보] 시민들이 9일 달성군 다사읍 강정보 디아크광장에 열린 2019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작품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희정기자 yooni@hankookilbo.com

야외에서 다양한 설치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2019 달성 대구현대미술제’가 내달 4일까지 달성군 다사읍 강정보 디아크광장에서 열린다.

‘경계와 비경계-사이’를 주제로, 국내외 작가 25명이 참여했다. 현대미술이 지닌 다소 모호하면서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개념들을 보다 쉽게 관객들에게 이해시키기 위한 예술적 소통에 무게 중심을 뒀다.

올해는 지난 7회간 써 온 ‘강정 대구현대미술제’ 이름을 ‘달성 대구현대미술제’로 변경했다. 강정보 일대서만 열어온 미술제를 앞으로 달성군내 다른 지역에서도 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미술제를 지휘한 방준호 예술감독은 “견고하고 컬러풀한 작품을 감사하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며 “그 시간 속에서 현대미술이 주장하는 담론을 함께 소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희정기자 yooni@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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