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나 지금 뭐가 하고 싶냐면요…

낮잠이요?

그리고 나서는 나…

맛있는 런던식 구이 저녁식사를 푸짐하게 먹는 거죠?

너무 좋아요 우리 와이프가…

무슨 생각하는 지 다 알아서요?

Blondie knows her husband’s needs like her own. She even knows what he is going to say next and Dagwood doesn’t seem to mind it!

블론디는 남편이 뭘 원하는 지 너무 잘 알지요. 대그우드가 입만 벙긋해도 무슨 말을 할지 아는데 그게 그렇게 나쁘지는 않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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