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여객선에서 바라본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가 절경을 보이고 있다. 뉴스1

해군은 25일 “오늘부터 26일까지 동해 영토수호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해군ㆍ해경 함정과 해군ㆍ공군 항공기, 육군ㆍ해병대 병력 등이 참가한다고 해군은 전했다. 해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독도를 비롯한 동해 영토수호의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훈련 의미와 규모를 고려하여 이번 훈련 명칭을 동해 영토수호훈련으로 명명하여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안아람 기자 oneshot@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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