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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8500원 자연산 모둠 생선구이, 조기부터 고등어까지…맛의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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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8500원 자연산 모둠 생선구이, 조기부터 고등어까지…맛의 비결은?

입력
2019.08.21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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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자연산 모둠 생선구이 맛집이 주목을 받았다. KBS 방송 캡처
‘생생정보’ 자연산 모둠 생선구이 맛집이 주목을 받았다. KBS 방송 캡처

‘생생정보’ 자연산 모둠 생선구이 맛집이 화제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 '2TV 생생정보'의 ‘기다려야 제맛’ 코너에서는 자연산 모둠 생선구이 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개된 맛집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곳이다.

돔, 조기, 고등어, 삼치, 볼락 등 매일 8~9종의 생선을 맛 볼 수 있는 이 곳은 점심 기준 8500원이다.

맛집의 주인장은 경매로 생선을 구매해 원가를 낮춰 손님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맛의 비결로 "생선에 따라 굽는 법을 다르게 한다", "기름기가 적고 담백한 흰 살 생선은 철판에 굽는다. 기름이 스며들면서 고소한 맛을 낼 수 있다. 등 푸른 생선처럼 기름기가 많은 생선은 오븐에 구워야 한다"고 밝혔다.

해당 맛집을 찾은 손님은 "간이 잘 맞고 부드럽다"면서 "스테이크 맛이 난다"고 칭찬했다.

한편, ‘생생정보’는 매주 월~금 오후 6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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