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힝야족 난민촌으로 향하는 방글라데시 국도 1호선 검문소에서 방글라데시국경수비대(BGB)가 톰톰 탑승자들의 신원을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 신분 증명을 하지 못하면 어느 방향이든 통행이 안 된다. 로힝야족이 사회로 유입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 방글라데시 군경은 난민촌 주변을 겹겹으로 통제하고 있다. 콕스바자르(방글라데시)=정민승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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