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서울 중구 환경재단에서 열린 글로벌에코캠퍼스 설립 기금 마련 위한 전시 ‘아이 러브 에코(I Love Eco) 작가전’ 기자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민정기 작가, 임옥상 작가,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연합뉴스

환경재단이 글로벌 에코캠퍼스 설립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준비한 ‘아이 러브 에코(I Love Eco) 작가전’의 공동위원장인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ㆍ임옥상 화가ㆍ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은 21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오프닝 세레머니를 연다. 이번 작가전에는 민정기ㆍ임옥상 화백과 ‘평화의 소녀상’ 제작자인 김운성ㆍ김서경 조각가 부부 등 작가 11명의 작품과 문화예술계 인사ㆍ 갤러리의 소장품 등 모두 48점이 출품된다.

이환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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