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영(가운데) 천안시장과 시의원 여성단체협의회원들이 19일 국립 망향의 동산에 안장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학순 할머니 묘소앞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천안시 제공

구본영 충남 천안시장과 천안시여성단체협의회원, 시의원 등 50여명은 14일 ‘기림의 날’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안장된 천안 국립 망향의 동산을 찾아 참배했다. 기림의 날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 문제를 세상에 처음 알린 1991년 8월 14일을 기념하기 위해 2017년 법률로 제정했다.

이준호 기자 junhol@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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