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출구가 특별한 래퍼와 호흡을 맞춘 새로운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서출구 제공

래퍼 서출구가 글로벌한 신보와 함께 돌아온다.

서출구는 14일 "오는 10월 중순 정규앨범으로 컴백한다"는 소식을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서출구를 위해 그간 에이셉 라키(ASAP Rocky), 위즈 칼리파(Wiz Khalifa), 리치 더 키드(Rich the Kid), 키스 에이프(Keith Ape)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바 있는 해외 유명 래퍼 페이머스 덱스(Famous Dex)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페이머스 덱스는 중독성 있는 음색과 독보적인 비트를 구사하는 래퍼로, 지난해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 '재팬(Japan)'을 28위, '픽잇업(Pick It Up)'을 54위에 올려놨다.

서출구 측은 “그동안 서출구는 미국에서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와 작업을 하고 있었다. 국내에서 앨범을 발매하고 글로벌한 행보를 펼칠 예정”이라고 계획을 소개했다.

현재 서출구는 컴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