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장터에서 이 멋진 옛날 커피 주전자를 샀어요.

그걸 가지고 뭐 하려고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걸 보니까 우리 다락방을 또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났어요.

여보, 이것 좀 봐요.

그걸 가지고 뭐 하려고요?

*yard sale: 자기가 쓰던 물건들을 집 앞 마당에 내놓고 파는 일종의 개인 중고 장터

Dagwood is in hurry to get rid of this percolator that might get him cleaning out the attic again! So, what does he do? He passes it on to his best buddy!

다락방 대청소를 하게 만들지도 모르는 커피 주전자는 빨리 없애 버리는 게 상책이지요! 이럴 때 대그우드는 어떻게 하지요? 절친에게 골칫거리를 넘겨 버립니다!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