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호수에 빌딩 공사현장이 비치고 있다.

장마가 주춤한 사이 오랜만에 내리 쬐는 햇살이 반갑기 그지 없다. 성동구 서울숲 공원 호수에 햇빛에 반사된 빌딩 공사현장이 비치고 있다. 숲과 대형건물은 불편해 보이는 조합이지만 이제 대도시에서는 자연스러운 풍경이다. 멀티미디어부 차장

서울숲 호수에 빌딩 공사현장이 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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