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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추자현-우효광, 100회 특집 출연하며 시청률도 ‘하드캐리’…아들 바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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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추자현-우효광, 100회 특집 출연하며 시청률도 ‘하드캐리’…아들 바다 ‘주목’

입력
2019.06.2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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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100회 특집으로 출연했다. SBS 방송 캡처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100회 특집으로 출연했다. SBS 방송 캡처

SBS ‘동상이몽2’ 100회 특집에 다시 보고 싶은 커플로 추자현-우효광 커플이 다시 출연하면서 시청률도 상승했다.

TNMS 시청자 데이터에 따르면 24일 100회 특집에서 ‘동상이몽2’ 전국 시청률은 5.7% (1부 5.2%, 2부 6.0%), 수도권에서는 전국 보다 높은 1부 6.3%, 2부 7.5%까지 상승했다. 15주만에 ‘동상이몽2’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동상이몽2’에서는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결혼식 준비과정과 아들 바다 돌잔치 준비 과정 풀 스토리가 공개 되었는데 최고 1분 시청률은 추자현-유효광 부부가 아들 돌 잔치에서 아들 바다가 무엇을 잡으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누는 중에 남편 우효광이 아들 바다가 예술가나 가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추자현이 바로 강하게 반대 의사를 표현하며 바다가 너무 힘든 건 원치 않는다고 말 하는 장면 이었다. 이때 시청률은 전국 6.6%, 수도권은 7.9%까지 상승 했다.

강기향 기자 gihyangk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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