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아래로 침몰했던 유람선 허블레아니호가 완전히 수면위로 떠오른 뒤 바지선으로 옮겨지고 있다. 추돌 사고로 인한 침몰 13일 만에 이뤄진 인양으로 한국인 시신 3구를 비롯해 총4구의 시신이 추가로 수습됐다. 남은 실종자는 4명이다. 부다페스트=홍인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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