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마인주 요크에서 알리시아 제소프라는 여성이 제공한 지난 7일(현지시간) 사진에서 갈매기 한 마리가 제소프의 손에 들려있던 바닷가재 샌드위치를 먹고 있다. AP=연합뉴스

공감은 비로그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