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식스' 이정은 (왼쪽)이 3일 (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제74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을 확정한 후 유소연의 축하를 받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로 정상에 오른 이정은은 LPGA 데뷰 첫 우승을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달성하며 100만달러의 우승 상금을 거머쥐었다.

찰스턴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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