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가 장미꽃을 배경으로 시원한 옷차림을 과시했다.

현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에서 흰색 레이스 민소매 티셔츠와 화장기 없이 청순한 미모로 때 이른 더위를 날렸다.

현아는 얼마전 한 대학 축제 공연중 상의 리본이 풀어지면서 신체 일부가 노출될 뻔한 상황에 처했으나, 능숙한 대처로 무대를 마무리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조성준 기자 when9147@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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