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경남 창녕군 우포늪에서 열린 ‘2019년 세계 생물 다양성의 날ㆍ세계 습지의 날’ 공동 기념행사에서 천연기념물 198호 따오기 방사식을 가졌다. 40년전 국내에서 자취를 감춘 따오기는 창녕군 우포따오기복원센터가 2013년 중국으로부터 기증받아 적응훈련을 시켰고 이날 야생으로 돌아가기 위한 힘찬 날갯짓을 하고 있다.

창녕=전혜원 기자ㆍ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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