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내 기분 맞춰준다고 어젯밤에 교향곡 연주회에 함께 갔어.

연주가 좋기는 했대?

실은 공연 도중에 약간 울더라고.

정말 그랬어?

응, 그래서 중간 휴식시간에 우리 그냥 집에 가도 된다고 했지 뭐!

Was Dagwood crying because he was touched by the music, or was it because it was so unbearable? Or perhaps, was it because he was yawning so much? We can only guess…

음악에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린 걸까요, 아니면 너무 괴로워서 일까요? 그것도 아니면, 하품을 하도 많이 해서 그런 걸까요? 여러분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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