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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아메리카노의 맛과 향, 바로 그 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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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아메리카노의 맛과 향, 바로 그 맛이야

입력
2019.03.2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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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족할 수 있다면 지갑을 여는 것을 망설이지 않는 이른바 ‘나심비’ 소비 성향과 함께 맛있는 커피 한 잔을 위해서라면 돈을 아끼지 않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커피 시장에도 프리미엄 바람이 불고 있다. 이는 인스턴트 원두커피로도 번지고 있다.

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동서식품은 지난해 12월 ‘맥심 카누’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맥심 카누 시그니처(Maxim KANU Signature)’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인스턴트 원두커피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맥심 카누 시그니처는 동서식품이 2011년 ‘맥심 카누’ 출시 이후 7년 만에 최초로 발매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향보존동결공법(아이스버그, iceberg)을 적용해 신선한 원두의 풍부한 아로마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커피 추출액을 가열해 수분을 제거하는 일반적인 방식과 달리, 추출액을 얼린 후 물과 커피의 어는점 차이를 이용해 수분을 제거하는 공법으로 원두의 풍부한 아로마를 그대로 지켜 냈다.

또한 커피의 맛과 향뿐만 아니라 용량도 카페 아메리카노를 그대로 구현했다. 카누 시그니처는 200~240ml의 물의 양으로 커피를 마실 때 맛과 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제품 용량을 기존보다 두 배 이상 늘린 2.1g으로 출시했다.

카누 시그니처는 ‘카누 시그니처 다크 로스트’와 ‘카누 시그니처 미디엄 로스트’ 두 가지로 출시했다. 카누 시그니처 다크 로스트는 케냐 원두와 묵직한 바디감이 매력적인 과테말라 원두를 블렌딩해 깊은 산미와 초콜릿처럼 짙은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카누 시그니처 미디엄 로스트는 케냐, 과테말라, 브라질, 에티오피아 4가지 원두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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