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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막창전골-갑오징어 불고기, 느끼하지 않고 진한 육수의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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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막창전골-갑오징어 불고기, 느끼하지 않고 진한 육수의 비결은?

입력
2018.12.05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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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막창전골-갑오징어 불고기가 화제다. KBS 방송 캡처
‘생생정보’ 막창전골-갑오징어 불고기가 화제다. KBS 방송 캡처

'생생정보' 막창전골-갑오징어 불고기 맛집이 주목을 받았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문전성시의 비밀' 코너에서는 ‘30년 전통의 막창 전골' 맛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개 된 맛집은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에 위치한 곳이다.

이곳의 인기 메뉴는 막창전골과 갑오징어 불고기다.

막창 전골의 육수는 다시마를 넣어 국물을 냈다. 주인은 "60~70 도에서 물을 우려내면 텁텁하지 않고 진한 국물이 우러나온다"고 밝혔다.

전골의 또 다른 비법은 묵은지였다. 1년 이상 묵은 김치로 느끼한 맛을 잡아주는 주며 조리 시간은 딱 17분이다. 주인장은 "14~15분 여러 시간을 해봤으나, 17분이 가장 맛있더라"고 전했다.

또 갑오징어 불고기는 잡내가 없고 적당한 식감을 자랑한다. 양념이 맛있어 남은 양념에 볶아먹는 가락국수 볶음도 인기 메뉴 중 하나다.

이 곳을 찾은 손님들은 "어머니부터 아들까지 맛이 변함 없으니, 계속 오게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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