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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맞는 X-마스' 케이윌→정세운 '스타쉽 플래닛'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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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맞는 X-마스' 케이윌→정세운 '스타쉽 플래닛' 모였다

입력
2018.12.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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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쉽 가수들이 올해도 캐럴로 겨울을 장식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후 6시 연말 프로젝트 '2018 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의 신곡 '벌써 크리스마스(Christmas Time)'를 발표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케이윌, 소유, 보이프렌드,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유승우, 브라더수, 마인드유, 듀에토, 정세운 총 10팀의 스타쉽 소속 가수들이 함께 했다. '믿고 듣는 아티스트'가 총출동한 스타쉽 플래닛의 '벌써 크리스마스'는 프로듀서 더네임, 킹밍, 작곡가 김동휘가 만든 아름다운 멜로디의 윈터송이다.

준비 없이 겨울을 맞이하자 지난 겨울의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게 되는 내용이 피아노와 스트링 사운드로 표현됐고, 블루스와 재즈, R&B와 POP 등 가창한 가수들 만큼이나 다양한 장르를 녹여냈다. 스타쉽 소속 가수 10팀은 각기 다른 보이스로 완벽한 하모니를 이뤘다는 전언.

'스타쉽 플래닛'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들을 향한 팬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윈터 프로젝트다. 2011년 '핑크빛 로맨스'를 시작으로, 2012년 '하얀 설레임', 2013년 '눈사탕', 2014년 '러브 이즈 유(Love is You)', 2015년 '사르르', 2016년 '누가 그래', 2017년 '크리스마스데이'까지 잇따라 음원 차트 위에서 사랑 받았다.

이 라인업을 잇는 올해의 '벌써 크리스마스' 또한 포근한 감성을 표현하며 눈부시고도 특별한 겨울의 낭만을 선물할 전망이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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