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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함소원, 박종진 부녀사이 “나는 왜 아빠랑 뽀뽀 못했지? 생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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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함소원, 박종진 부녀사이 “나는 왜 아빠랑 뽀뽀 못했지? 생각 했다”

입력
2018.12.0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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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이 눈길을 끌고 있다. tvN 방송 캡처
함소원이 눈길을 끌고 있다. tvN 방송 캡처

‘둥지탈출3’ 함소원이 화제다.

tvN ‘둥지탈출 시즌3’(이하 둥지탈출3)가 4일 오후 전파를 탔다.

이날 ‘둥지탈출3’에서 MC 박미선의 환영 인사에 함소원은 “출산까지 한 달도 안 남았다. 예정일은 3주 정도 남았다”고 말했다.

이일재 첫 출연에 함소원은 “‘장군의 아들’로 데뷔했을 때 이일재 팬이었다”고 강조했다. 함소원은 “어떻게 지냈는냐”고 물었고, 이일재는 “작년에 몸이 좀 안 좋았다. 그래서 몸 관리하고, 병원 치료하면서 보냈다”고 말했다.

이에 박종진은 함소원이 대단하고 멋있다고 말하며 “몇 번째 아기예요?”라고 장난을 쳤다. 함소원은 “첫 번째 입니다”라고 답했고 박종진은 “최소 넷은 낳아야 해요”라고 출산을 장려했다.

함소원은 박종진의 부녀사이를 언급하며 “딸이랑 친구같이 지내시잖아요. ‘나는 왜 아빠랑 뽀뽀 못했지?’라고 생각하게 되더라. 아버지 말을 제가 많이 안 들었어요”라고 밝혔다.

강기향 기자 gihyangk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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