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워너원 측 "음원 유출 매우 유감, 강경 대응할 것" [공식]
알림

워너원 측 "음원 유출 매우 유감, 강경 대응할 것" [공식]

입력
2018.11.15 14:20
0 0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보이그룹 워너원 측이 음원 유출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워너원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5일 본지에 "음원 파일이 유출된 직후, 내용을 파악했으며, 신고 등의 내부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워너원 측은 "음원이 유출돼 매우 유감스럽다. 유출 출처를 찾아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는 방침을 밝혔다.

워너원은 오는 19일 첫 번째 정규앨범 '1¹¹=1 (파워 오브 데스티니(POWER OF DESTINY))'로 컴백한다. 이런 가운데 타이틀곡 '봄바람' 음원 유출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한편 워너원의 '봄바람' 음원 일부는 이날 오후 공개된 공식 프리뷰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