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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오늘(180820)-北 외국인에 백두산 트래킹, 캠핑 첫 허용

입력
2018.08.20 17:33
수정
2018.08.2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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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백두산 하이킹, 트래킹 및 캠핑을 첫 허용했다. 사진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남·북한의 백두대간을 모두 등정한 최초의 외국인으로 알려진 뉴질랜드 출신의 로저 셰퍼드의 안내로 백두산을 하이킹 중인 호주인 관광객이 백두산 천지에 발을 담그고 서 있다. 호주인 1명과 노르웨이인 2명은 셰퍼드의 안내를 받으며 백두산에서 5박 6일간의 일정의 하이킹과 캠핑을 이어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북한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백두산 하이킹, 트래킹 및 캠핑을 첫 허용했다. 사진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촬영한 사진으로 남·북한의 백두대간을 모두 등정한 최초의 외국인으로 알려진 뉴질랜드 출신의 로저 셰퍼드의 안내로 백두산을 하이킹 중인 호주인 관광객이 백두산 천지에 발을 담그고 서 있다. 호주인 1명과 노르웨이인 2명은 셰퍼드의 안내를 받으며 백두산에서 5박 6일간의 일정의 하이킹과 캠핑을 이어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2년 10개월 만에 남북 이산가족상봉행사가 열린 20일 남측 이산가족상봉단이 금강산으로 향하기 위해 고성의 남북출입사무소(CIQ)에 도착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2년 10개월 만에 남북 이산가족상봉행사가 열린 20일 남측 이산가족상봉단이 금강산으로 향하기 위해 고성의 남북출입사무소(CIQ)에 도착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박성현 선수가 19일(현지시간) 미 인디애나폴리스의 자동차 경주 인디500이 열리는 인디애나폴리스 모터스피드웨이 부속 골프장에서 열린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한 후 '인디 500'에서 우승을 하면 우유를 마시는 전통인 세리머니와 결승선에 입을 맞추고 있다. AP 연합뉴스
박성현 선수가 19일(현지시간) 미 인디애나폴리스의 자동차 경주 인디500이 열리는 인디애나폴리스 모터스피드웨이 부속 골프장에서 열린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한 후 '인디 500'에서 우승을 하면 우유를 마시는 전통인 세리머니와 결승선에 입을 맞추고 있다. AP 연합뉴스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20일(현지시간) 지난 5월 집권한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가 리커창 중국 총리와 함께 공식 환영식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20일(현지시간) 지난 5월 집권한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가 리커창 중국 총리와 함께 공식 환영식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파키스탄 페샤와르에서 19일(현지시간) 한 시민이 휴대폰으로 크리켓 스타 출신인 임란 칸 파키스탄 신임 총리의 TV 연설을 시청하고 있다. 지난 7월 25일 실시한 파키스탄 총선에서 승리한 임란 칸 신임 총재는 지난 18일 파키스탄 22대 총리로 취임했으며 이날 취임했다. 칸 총리는 첫 TV 연설을 통해 부정부패 근절 및 경제 재건을 선언했다. EPA 연합뉴스
파키스탄 페샤와르에서 19일(현지시간) 한 시민이 휴대폰으로 크리켓 스타 출신인 임란 칸 파키스탄 신임 총리의 TV 연설을 시청하고 있다. 지난 7월 25일 실시한 파키스탄 총선에서 승리한 임란 칸 신임 총재는 지난 18일 파키스탄 22대 총리로 취임했으며 이날 취임했다. 칸 총리는 첫 TV 연설을 통해 부정부패 근절 및 경제 재건을 선언했다. EPA 연합뉴스
미 펜실베니아주 윌리암스포트 볼룬티어 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8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에서 한국과 멕시코의 인터내셔널 디비전 2라운드 중 6회 2점 홈런을 친 한국의 최지형 선수가 베이스를 돈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국은 이날 5-1로 승리해 오는 23일 일본과 대결한다. AP 연합뉴스
미 펜실베니아주 윌리암스포트 볼룬티어 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8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에서 한국과 멕시코의 인터내셔널 디비전 2라운드 중 6회 2점 홈런을 친 한국의 최지형 선수가 베이스를 돈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국은 이날 5-1로 승리해 오는 23일 일본과 대결한다. AP 연합뉴스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학교에서 20일(현지시간) 12학년 졸업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이 캄보디아 관계자들로부터 시험부정 행위 방지를 위한 컨닝 페이퍼 검색을 받고 있다. 행 추온 나론 캄보디아 교육부 장관은 수험생들에게 전자기기와 컨닝페이퍼 반입을 경고했으며 당국은 교육체계에 있어서 컨닝과 시험부정 행위를 꾸준히 차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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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로 자국을 떠나는 베네수엘라인들이 증가하면서 인접국의 국경폐쇄,비상사태 선포 등의 조치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8일(현지시간) 에콰도르 툴칸의 루미차카 인터네셔널 브리지에서 에콰도르로 진입하려는 베네수엘라 난민들이 입국 등록을 위해 긴 줄을 서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경제위기로 자국을 떠나는 베네수엘라인들이 증가하면서 인접국의 국경폐쇄,비상사태 선포 등의 조치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8일(현지시간) 에콰도르 툴칸의 루미차카 인터네셔널 브리지에서 에콰도르로 진입하려는 베네수엘라 난민들이 입국 등록을 위해 긴 줄을 서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0 에스토니아 탈린을 방문 중인 스웨덴의 빅토리아 왕세녀(가운데) 가 19일(현지시간) 케르스티 칼리울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오른쪽)과 함께 해군 밤볼라함을 방문 중 강풍의 영향에 이는 거친 파도를 맞으며 활짝 웃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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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의 수도 리가에서 19일(현지시간) '연례 발틱 드럼 서밋'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300여명의 드럼 연주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드럼을 치고 있다. '발틱 드럼 서밋'은 발트3국 뿐만 아니라 북유럽에서 유일하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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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케랄라주 남부 첸게널이 폭우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19일(현지시간) 한 인도 군인이 헬리콥터에서 고립된 주민들을 위해 구호품을 공중투하하고 있다. 이번 홍수로 로 350여명 이상이 사망하고 80만여명의 수재민이 발생했다. AP 연합뉴스
인도 케랄라주 남부 첸게널이 폭우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19일(현지시간) 한 인도 군인이 헬리콥터에서 고립된 주민들을 위해 구호품을 공중투하하고 있다. 이번 홍수로 로 350여명 이상이 사망하고 80만여명의 수재민이 발생했다. AP 연합뉴스
미 오하이오주 메이슨에서 19일(현지시간)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웨스턴 앤 서던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서 로저 패더러 선수와 2년 7개월 만의 맞대결을 펼친 노박 조코비치 선수가 2-0으로 승리를 한 후 기뻐하고 있다. 조코비치 선수는 이날 우승으로 9개의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회를 모두 제패 기록.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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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에서 19일(현지시간) '국제 불꽃놀이 축제 로스텍' 중 시민들이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한 불꽃놀이를 바라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19일(현지시간) '국제 불꽃놀이 축제 로스텍' 중 시민들이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한 불꽃놀이를 바라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스위스 취리히에서 19일(현지시간) '취리허 씨어터 스펙타클 페스티벌' 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거대한 나무와 같은 모습으로 꾸민 참가자가 눈길을 끌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스위스 취리히에서 19일(현지시간) '취리허 씨어터 스펙타클 페스티벌' 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거대한 나무와 같은 모습으로 꾸민 참가자가 눈길을 끌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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