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불타는 청춘’ 최재훈, 두툼한 손으로 능숙하게 양파 ‘칼질 스킬 만렙’
알림

‘불타는 청춘’ 최재훈, 두툼한 손으로 능숙하게 양파 ‘칼질 스킬 만렙’

입력
2018.08.07 23:58
0 0
‘불타는 청춘’ 최재훈이 활약했다. SBS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 최재훈이 활약했다. SBS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 가수 최재훈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상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야식으로 파전을 제안했고, '장금이' 역할을 하는 이연수를 중심으로 여자 멤버들이 주방에 몰려들었다.

이날 최재훈은 이연수의 부탁을 받고 양파 썰기에 나섰고, 전문가 수준의 칼질 솜씨로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최재훈은 두툼한 손으로 여유있게 양파를 썰었고, 멤버들은 최재훈의 솜씨에 깜짝 놀랐다.

최재훈은 “주방 보조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도망을 갔다"며 “그랬더니 주방장이 ‘주방보조형이 그만뒀으니까 네가 주방보조 해라’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

한편, 이날 최재훈은 자신만의 비법이 담긴 특별 재료 고추기름으로 양념을 만들어 멤버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강기향 기자 gihyangkang@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