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오타니 얼어붙게 만든 커쇼의 폭포수 커브
알림

오타니 얼어붙게 만든 커쇼의 폭포수 커브

입력
2018.03.08 07:33
0 0

[한국스포츠경제 정재호]

클레이턴 커쇼/사진=OSEN

LA 다저스의 좌완 특급 클레이튼 커쇼가 일본에서 날아온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에게 메이저리그의 높은 벽을 실감케 했다.

커쇼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의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와 3이닝 동안 3안타 무실점 2볼넷 2탈삼진 등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3번째 등판도 무실점으로 막은 커쇼는 총 6이닝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은 위기관리 능력을 보인 커쇼의 무실점보다 오타니와 맞대결이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3회말 투타를 겸업하는 오타니와 커쇼의 정면승부가 성사된 것이다.

커쇼는 7번 지명타자로 들어선 타자 오타니를 상대로 2스트라이크-2볼에서 바깥쪽 낮은 코스로 떨어지는 커브를 던졌고 스트라이크 존에 걸쳤다. 오타니는 가만히 쳐다보다 삼진을 당했다.

정재호 기자 kemp@sporbiz.co.kr

[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신태용호ㆍ전북 현대에서 골골골…김신욱, ‘손흥민 파트너’ 청신호

[단독] 서지혜, HB 떠난다… 전혜빈과 한솥밥

[스포노믹스 시상식] 18개 대상, 스포츠산업 촉진 꾀한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