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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티셔츠 입기’로 뜨거운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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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티셔츠 입기’로 뜨거운 경북

입력
2017.10.2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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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는 독도의 날을 앞두고 지난 20일 포항시청 앞 광장에서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부, 재포울릉향우회, 포항 영일고등학교 학생 등 350명과 독도티셔츠를 입고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지킴이 퍼포먼스를 가졌다. 포항시 제공
경북 포항시는 독도의 날을 앞두고 지난 20일 포항시청 앞 광장에서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부, 재포울릉향우회, 포항 영일고등학교 학생 등 350명과 독도티셔츠를 입고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지킴이 퍼포먼스를 가졌다. 포항시 제공
예천군 본청 전직원이 청사 입구에 모여 엄지와 검지로 독도사랑을 표시하고 있다. 예천군 제공
예천군 본청 전직원이 청사 입구에 모여 엄지와 검지로 독도사랑을 표시하고 있다. 예천군 제공
경북 구미시청 직원 및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회원들이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시청 앞에서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청 직원 및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회원들이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시청 앞에서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경산시청 직원들이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전직원이 독도사랑티셔츠입기 운동에 동참했다. 경산시 제공
경산시청 직원들이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전직원이 독도사랑티셔츠입기 운동에 동참했다. 경산시 제공
경북 김천시청 직원들이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전 직원 독도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행사를 실시한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청 직원들이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전 직원 독도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행사를 실시한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천시 제공
봉화군 공무원들이 청사 잔디광장에서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제창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봉화군 공무원들이 청사 잔디광장에서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제창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경북 문경시청 직원들은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문경시 제공
경북 문경시청 직원들은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문경시 제공
경주시청이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사랑 캠페인을 펼쳤다. 경주시 제공
경주시청이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사랑 캠페인을 펼쳤다. 경주시 제공
0영천시가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 영천시 제공
0영천시가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 영천시 제공
봉화교육청 직원들이 독도 수호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봉화교육청 제공
봉화교육청 직원들이 독도 수호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봉화교육청 제공
경상북도 청도교육지원청은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23일 청사 앞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청도교육청 제공
경상북도 청도교육지원청은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23일 청사 앞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청도교육청 제공
안동시가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김동룡 부시장 주재로 간부회의를 하고 있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가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김동룡 부시장 주재로 간부회의를 하고 있다. 안동시 제공
독도 티셔츠를 입은 김주수 의성군수와 군청직원들이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수호의지를 다지는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의성군 제공
독도 티셔츠를 입은 김주수 의성군수와 군청직원들이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수호의지를 다지는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의성군 제공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김영만 군위군수를 비롯한 군청직원들이 독도 수호 결의를 다지고 있다. 군위군 제공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김영만 군위군수를 비롯한 군청직원들이 독도 수호 결의를 다지고 있다. 군위군 제공
이희진 영덕군수와 하성찬 부군수를 비롯100여 명의 영덕군청 직원들이 독도사랑을 외치고 있다. 영덕군 제공
이희진 영덕군수와 하성찬 부군수를 비롯100여 명의 영덕군청 직원들이 독도사랑을 외치고 있다. 영덕군 제공
임광원 울진군수와 울진군청 직원들이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울진군 제공
임광원 울진군수와 울진군청 직원들이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울진군 제공
칠곡군청 직원들이 25일 청사 앞에서 태극기와 함께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독도사랑을 외치고 있다. 칠곡군 제공
칠곡군청 직원들이 25일 청사 앞에서 태극기와 함께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독도사랑을 외치고 있다. 칠곡군 제공
청도군청 직원들이 청사 앞에서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외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청 직원들이 청사 앞에서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외치고 있다. 청도군 제공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경북 전역이 독도사랑티셔츠 입기운동으로 후끈했다.

독도로 가는 관문도시인 포항시에서는 지난 20일 포항시청 앞 광장에서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부, 재포울릉향우회, 포항 영일고등학교 학생 등 350명과 독도사랑티셔츠를 입고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지킴이 퍼포먼스를 가지는 등 독도의 날인 25일까지 경북 23개 시·군과 청도교육청, 봉화교육청, 예천교육청, 경북지방경찰청 등 경북 전역에서 독도 사랑티셔츠 입기 운동이 펼쳐졌다.

독도사랑티셔츠입기운동은 독도의 날인 매년 10월 25일 독도 문양이 새겨진 티셔츠 입고 출근하는 것으로 대구한국일보와 (사)독도바르게알기운동본부가 2008년부터 전개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대구 경북 지역 수십만 명이 이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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