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재주가 없어서 셀프로 네일아트를 못하겠다는 것은 옛말이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쉽고 간단하게 네일을 꾸밀 수 있는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일종의 인조손톱인 네일팁과 네일 스티커이다. 단순히 보호필름을 제거하고 손톱 크기에 맞게 붙이기만 하면 누구든지 쉽게 네일아트가 가능하다.

네일샵보다 저렴하지만 간단하고 여러 가지 디자인이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고 있다. 네일팁과 네일스티커의 대표 상품을 사용해보고 장단점을 비교해 보았다. 각자 성향에 맞는 스타일로 자신의 손톱을 예쁘게 꾸며보자.

정장희 인턴PD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3)

강희경 기자 kstar@hankookilbo.com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