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2016 하반기 우수특허대상] 쿠잉비
알림

[2016 하반기 우수특허대상] 쿠잉비

입력
2016.12.02 08:19
0 0

㈜쿠잉비(대표이사 김학수, www.cooingbee.co.kr)는 공유와 추천기능이 강화된 SNS환경에 발맞춰 특허 2가지가 결합된 모바일 유통 플랫폼으로 2016 하반기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 전자부문에 선정되었다.

이는 구매할 때마다 가격이 할인되는 단골가격제도와 구매고객이 지인에게 추천할 수 있는 기능이 플러스된 ‘모바일 내 가게’를 개설해 주는 구조이다.

김학수대표는 구매적립의 시대에서 공유적립의 시대를 여는 신개념 ‘‘모바일 내 가게’’ 유통체계 구축을 포부로 소비자에게는 반복 구매할 때마다 가격이 할인되는 혜택으로 단골고객을 형성하고 동시에 모바일상에 개인상점을 개설해주어 지인에게 추천, 구매가 일어나면 공유적립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게 하였다.

마찬가지로 공급사는 구매고객에게 ‘모바일 내 가게’ 제공을 통해 지인구매 확산을 유도하고 고객의 충성도를 제고함으로써 마케팅비용을 낮춰 안정된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최근 온라인몰의 쇼핑 양상이 PC환경에서 모바일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기에 공급자들에게 모바일 유통플랫폼을 제공하여, 기존 소비자가 홈페이지로 들어오는 구매 방식에서, 공급자가 SNS를 통해 고객에게 다가가는 방식으로 구매패턴을 바꿔주므로써 고객과 공급자 모두가 만족하는 유통의 변화를 확립할 수 있다.

또한 좋은 상품을 개발했으나 유통처가 마땅치 않거나, 판로확보가 어려운 중소기업은 물론 SNS세상으로 급변한 환경에서 새로운 모바일 쇼핑몰을 구축하기 어려운 대기업까지 유통전반에 적용이 가능하다.

지금까지의 유통구조가 구매적립(통상1%)의 시대였다면 김학수 대표는 (주)쿠잉비를 통해 공급사가 일반 유통사(백화점/편의점 등)에게 지급하던 평균판매수수료(30%)를 공유적립금(평균 10%)과 단골가격제 등으로 배분 운영하여, 소비자와 공급자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소비자 중심의 유통구조로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